팀장님이랑 다음주에 식사할 곳 정한다고 직원들끼리 얘기하는데 자기 p니까 골라주시는대로 군말않고 따라가겠다는 거임 P가 여기서 왜나오나고... 나도 정하기 부담스럽고 귀찮은데 자기는 숟가락 얹겠다는거 너무 당당하게 포장해서 넘 킹받았음ㅋ쿠ㅜㅜ 전에 출장가서도 여유시간에 갈 곳 찾아주시면 군말않고 따라간다길래 냅다 여행가이드 된거같아서 엥스러웠는데 자꾸 p내세우면서 저러네 하 다 정했는데 안가겠다고 찡찡거리지 않는거에 감사해야하는거야? 이정도는 나랑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이해해줘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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