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안데리고 다니고 싶은데 엄마 갱년기 스트레스 푸는게 외출임 ㅜ 근데 식당이나 뷔페 데랴가면 음식 싸오기 아무대서나 흥정하기 비싸다 별로다 사장 앞에서 크게 말하기 점원하대하기 등등 진상짓만해ㅜㅜㅜㅜ
| 이 글은 2년 전 (2023/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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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안데리고 다니고 싶은데 엄마 갱년기 스트레스 푸는게 외출임 ㅜ 근데 식당이나 뷔페 데랴가면 음식 싸오기 아무대서나 흥정하기 비싸다 별로다 사장 앞에서 크게 말하기 점원하대하기 등등 진상짓만해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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