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mbti관련인지 모르겠는데 옛날부터 누가 나한테 고민이나 생각 털어놔주는게 넘 좋더랑 내가 누군가를 위로해줬고 이 사람이 이거에서 위로를 받았다면 너무 뜻깊어 내가 믿을만한 사람이구나도 있고, 내가 대단한사람인건 아니지만 이런 응원이나 위로의 한마디로 그사람의 기분이 1%라도 나아지면 너무 행복해 약간 배달같은거 시켰는데 쪽지로 오늘하루 행복하세요 라고만 써있어도 괜히 기분 좋아지잖아 ㅋㅋㅋ 그런 역할 느낌쓰 ㅋㅋㅋㅋ 그렇다고 너무 주변에서 우울하거나 안좋은 고민,생각 많았으면 좋겠다는건 아니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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