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스트레스이긴 한데 뭐 꺼내야되는데 내가 바빠서 못 꺼냈거나 배달 오면 수량 맞게 넣었는지 확인하라거나 내가 앉아서 쉬면 뒤에 뭐 나왔으니까 진열하라고 전화오거든? cctv로 감시하는 거 같음… ㅋㅋ 걍 처음엔 내가 실수할 수 있고 깜빡했던게 많아서 나쁘지 않았음 근데 한달반 정도 지나가니까 바빠 죽겠는데 전화해서 지시하고 오히려 내가 지금 할일 까먹고 안하게되는거임 그럼 실수해서 실수하지 말라 얘기하고 반복됨 점점 스트레스 받는데 이거 맞을까 ㅋㅋ 올해까지만 하고 관두려고 하긴 했는데 아 진짜 스트레스 받음 내가 괜히 스트레스 받는 건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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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