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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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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10/20) 게시물이에요
주말에 아빠 밭에 가는거 엄마가 짐 매번 챙겨주는데 칫솔 저번에 안챙겼다고 꼽주고 엄뻐 둘이 동업하거든 근데 엄마가 몇번 실수했는데 엄마보고 놀러다닐 시간에 좀 잘 보라 그러고ㅋㅋㅋㅋㅋ 본인은 나가지도 않고 집에서 맨날 유튜브만 쳐보면서 사람이 놀러가면 뭐 얼마나 간다고 밥도 엄마가 다 차려주고 살면서 제일 잘하는게 투정 짜증밖에 없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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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아빠 불쌍하다고 본인이 챙겨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내가 아무말도 안하는거지 진짜 에휴.. 딸래미가 죽는날만 기다리는걸 알까 싶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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