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근으로도 모자라서 오늘도 출근했는데
엄마가 고구마 맛있다고 싸줬는데 진짜 맛있어서 눈물남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싸주면서 길쭉한게 맛있더라 하더니 길쭉한것만 싸줬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3/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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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야근으로도 모자라서 오늘도 출근했는데 엄마가 고구마 맛있다고 싸줬는데 진짜 맛있어서 눈물남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싸주면서 길쭉한게 맛있더라 하더니 길쭉한것만 싸줬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