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애인이 찐사같은데 그냥 애인=나일 정도로 소중해 반면에 다른 연애는 나>>>>>>>애인이었음 좋아는 하지만 내가 중요하기 때문에 내가 지치고 바쁘면 연락 안보고 애인한테 의지해도 소용 없다 생각하기 때문에 의지 안하고 표현도 해달라고 해야 해주고(표현이 잘 안나옴) 상대가 서운해하면 난 지치니까 헤어지고 이런 루트였는데 이번 애인은 하루종일 카톡해도 재밌고 칼답하게 되고 답장 늦으면 투정부리게 되고 맞춰가려고 서운한거도 말하게 되고 표현도, 애교도 부리게 되고 내 일상 하나하나 다 공유하게되고 애인의 일거수일투족이 궁금하고 돈 써도 안아까움… 그냥 난 안이런데 애인 앞에서만 찌질해지고 내가 모르는 내 진짜 모습, 노력하는 모습이 나오는거같음 난 그래서 여기서 연락이나 표현 문제로 고민 올라오는 글 보면 나같은 경우 아닐까 생각듦

인스티즈앱
⚠️남대생 과외사건에 홍익대 에타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