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이었거든? 아예 차 한대만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아니고 양쪽으로 서로 붙어붙어 지나갈 수 있는 길임 난 그렇게 좁은 줄 모르고 들어갔는데 맞은편에서 오던 아저씨가 창문 내리고 있었는데 꼽주는 말투로 잠깐을 못 기다리나; 이러길래 빡쳐서 나도 그사람 들으라고 심한 욕 했거든? 근데 심장이쿵광쿵쾅뜀 ㅠ하.... 성격좀 죽여야지
| |
| 이 글은 2년 전 (2023/10/23) 게시물이에요 |
|
골목이었거든? 아예 차 한대만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아니고 양쪽으로 서로 붙어붙어 지나갈 수 있는 길임 난 그렇게 좁은 줄 모르고 들어갔는데 맞은편에서 오던 아저씨가 창문 내리고 있었는데 꼽주는 말투로 잠깐을 못 기다리나; 이러길래 빡쳐서 나도 그사람 들으라고 심한 욕 했거든? 근데 심장이쿵광쿵쾅뜀 ㅠ하.... 성격좀 죽여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