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에서 마름까지 갔는데 넘나 달라진 남자들의 대우때문.. 이거 겪어본 애들은 현타 올걸 내가 살아온 인생 자체가 부정당하는 느낌 통통할때는 남자들이 몸 잘줄줄 알고 딱봐도 아쉬울거없이 행동함 그리고 스킨십 안해주면 아예 나 차단하거나 패악부림 내가 성격이 만만한것도 아니야 살 점점 빠지니까 태도 180도로 달라지고 같은 남자 맞나 싶을정도로 갑자기 사귀자고하고 나 뭐 필요하면 바로 사다주고 아프다고 걱정하고 사귀자고 고백까지함 작년까진 나한테 가볍게 지내자고했던 애들임 여자들도 예전엔 나 엄청 만만하게 봤는데 살빼니까 갑자기 친절하게대하고 그리고 나 키 빼몸 95에서 118정도까지 옴 앞으로 죽을때까지 절대로 자기관리 손에서 놓기 싫음 거식증 걸리는한이 있어도 진짜 죽어도 다시 살찌긴 싫음 그 남자들이 쓰레기 이러는데 그냥 대부분 남자들이 내가 통통하다는 이유 하나로 성격도 순종적이고 자존감도 낮을거라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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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