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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7
이 글은 2년 전 (2023/10/23) 게시물이에요
정말 소중한 사람이 죽는다면 어캐 극복할 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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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올해 소중한 가족이 죽었는데 어떻게든 멘탈 부여잡고 죽기살기로 살아가는 중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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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산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진다는데.. 너무 슬프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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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산사람들이 너무 고통이야
그래서 나도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또 남은 가족들이 슬퍼할 생각이 들어서 그것 마저도 못하겠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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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웃으며 추억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올 거야.. 슬픔이 무뎌지기를 바라 익인이가 앞으로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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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위로의 말 고마워ㅎㅎ 우리 언니도 우리 가족도 모두 행복해지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쓰니도 행복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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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죽는건 상관 ㄴㄴ인데 가족이 죽는건 너무너무 싫어 못버틸거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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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죽는건상관없는데 소중한사람이 죽는건 상상도 못하겠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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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죽음은 안 무서워 내 몸 포함
아빠도 돌아가셨는데 무섭진 않았어
근데 엄마 돌아가신다면 좀 무서울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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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순간적으로 생각하면 안무서운데 밤에 자기직전에 죽음에 대해 꼬리에 꼬리를 물다보면 너무 무서움 소중한사람 죽는건 말도못할정도로 싫고 무서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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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걍 해결되지 않는 고민이고 누군가의 죽음은 다시는 되돌릴 수가 없게 되니까 더 무서운 거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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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소중한 사람이 엄마인데 엄마 돌아가시면 살고싶은 마음 없을거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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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진지하게 죽을까 고민할 듯 근데 엄마가 당연히 원치 않아할테니 어떻게든 살아갈 거 같아 내가 올라가면 재밌는 얘기들 맘 껏 해줘야 하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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