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정서적으로도 불안했고 배우고싶은 거 많았는데 뭣 모르고 죄송해하면서 그냥 혼자 큰 것 같아서 과거가 아까워.. 내 생활습관 보는 환경 자라는 환경 다 어찌할수없는 어릴때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이 부모님이라 그런듯.. 요근래 주변 친구들 가정사 보면서 더 그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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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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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정서적으로도 불안했고 배우고싶은 거 많았는데 뭣 모르고 죄송해하면서 그냥 혼자 큰 것 같아서 과거가 아까워.. 내 생활습관 보는 환경 자라는 환경 다 어찌할수없는 어릴때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이 부모님이라 그런듯.. 요근래 주변 친구들 가정사 보면서 더 그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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