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이 어디 찍혔는지 다 들떠서 벗겨냈더니 너무 이상해서 발톱 복원받으러 문제발톱 관리해주는곳에 갔어. 처음에 관리 잘 받았고 다음엔 비용안들고 제거만 하면 된다고 , 또 오라고 예약잡아주더라구. 처음에는 좀 비싸도 흡족해서 주변에도 추천했었어. 발톱 울퉁불퉁한 친구한테도 가보라고 하고.. 근데 다음 예약에 날짜갔더니 비용을 달라는거야 30분시술에.10만원정도 받더라고.. 내가 비용 안 든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제거만 한게 아니고 다시 복원젤을 발랐다고 하는거야. 비용이 드는건 했으니까 상관없는데, 분명히 비용 안든다고 오라고 하더니 말도 없이 다시 젤 하고서는 관리비용 청구하니까 사기같이 느껴져서 얹짢더라구. 하.... 발톱은 아직 복구중이라 더 다니긴 해야할거같은데 다른 가게 찾아보려고. 정말 기분 나빠.. 동네가게라서 후기 나쁘게 쓰기는 신경쓰이는데.. 후기써도 될까..그 정도 사안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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