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런키볼 좋아해서 얼마냐고 물어보니까 만원....
5천원 정도면 사드릴려고 했는데 만원이라는 소리에 어우...하니까
봉지과자는 오천원이라고.. 가격을 몰랐으면 몰랐지 아니까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안살려고 뒤도는데 계속 파실려고 하셔서 친구가 너무 비싸요 하니까
오천원이 뭐가 비싸냐고 소리치시길래 와 안사길 잘했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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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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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키볼 좋아해서 얼마냐고 물어보니까 만원.... 5천원 정도면 사드릴려고 했는데 만원이라는 소리에 어우...하니까 봉지과자는 오천원이라고.. 가격을 몰랐으면 몰랐지 아니까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안살려고 뒤도는데 계속 파실려고 하셔서 친구가 너무 비싸요 하니까 오천원이 뭐가 비싸냐고 소리치시길래 와 안사길 잘했다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