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쳤다고 좋아서 결혼까지 생각하고 그랬는데 걔가 내연락은 씹고 내가 연락씹는거는 뭐라그러는거 보고 정신차려서 탈출했는데 결혼했으면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격주로 전남편집 가서 애기 면접하고 그랬는데 그걸 용인할만큼 좋아했던것도 솔직히 좀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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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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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쳤다고 좋아서 결혼까지 생각하고 그랬는데 걔가 내연락은 씹고 내가 연락씹는거는 뭐라그러는거 보고 정신차려서 탈출했는데 결혼했으면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격주로 전남편집 가서 애기 면접하고 그랬는데 그걸 용인할만큼 좋아했던것도 솔직히 좀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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