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면 곤란한 물건 시켰는데 뜯어봄 하... 근데 다행히 이중포장이라 검은색 봉지로 감싸져 있었어 근데 그걸 열어봤는지 모르겠음 아 개빡친다.. 왜 뜯었냐 물어보니까 박스가 너무 커서 버렸다는데 이건 또 뭔소리임? 아니 박스가 크던 말던 걍 방에 두지 왜열어보는거
| 이 글은 2년 전 (2023/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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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면 곤란한 물건 시켰는데 뜯어봄 하... 근데 다행히 이중포장이라 검은색 봉지로 감싸져 있었어 근데 그걸 열어봤는지 모르겠음 아 개빡친다.. 왜 뜯었냐 물어보니까 박스가 너무 커서 버렸다는데 이건 또 뭔소리임? 아니 박스가 크던 말던 걍 방에 두지 왜열어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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