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은 정말 좋고 둘은 너무 행복한데 애인 부모님들이 많이 특이하셔서.. 내가 노력해봤는데 극복이 안되겠더라. 근데도 애인은 부모님을 엄청 따르고 (본인도 싫어하지만) 하여튼 이럴 땐 이별을 생각하는게 맞을까. 너무 정들은 것 같은데, 어느덧 나도 이제 미래를 생각할 나이가 되어서 말이야. 🥲
| 이 글은 2년 전 (2023/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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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은 정말 좋고 둘은 너무 행복한데 애인 부모님들이 많이 특이하셔서.. 내가 노력해봤는데 극복이 안되겠더라. 근데도 애인은 부모님을 엄청 따르고 (본인도 싫어하지만) 하여튼 이럴 땐 이별을 생각하는게 맞을까. 너무 정들은 것 같은데, 어느덧 나도 이제 미래를 생각할 나이가 되어서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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