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도와준다고 얼음팩을 어깨로 고정시키고 도와주니까 내 얼굴 보고 화들짝 놀라시더니 아니 아니 아니.. 안도와주셔도 돼요 제가 할게요.. 이러셨어 먼가 갑자기 생각나서 웃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