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봤었던 사람한테 하루아침에 손절당하고 멘탈 깨지고 울적하다가 그 담날에 몇년전에 연락 끊겼던 동창이랑 연이 닿아서 만나서 떠들고 놀고 하니까 마음이 괜찮더라.. 인간관계는 참 알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