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에게 얻어먹는 기분인데 사주신다해서 한 네번째 얻어먹은듯..나도 한번 ㅋㅓ피라도 사야겠지? 근데 상사 내연봉..알아서 뭔가 쫌 그래 월급 200정도라서 내가 쏜다고 말하기 민망한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