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66356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BL웹툰/웹소설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8
이 글은 2년 전 (2023/10/29) 게시물이에요
지금도 많은 강아지들이 보호소에서 입양이 안 되면 안락사 되고 있다고 알고 있어 

근데 강아지에게 매우 좋은 케어를 해줄 정도로 돈 쓸 자신이 없으면 키우지 말라는 거잖아? 

예를 들어 사람 100명 강아지 50마리가 있는 세상이 있다고 해봐 근데 여기서 사람 70명이 강아지에게 매우 좋은 케어를 해주면서 살 자신과 능력이 없대  

여기서 매우 좋은 케어라는 건 산책 매일, 난치병 심한 병 죽을 때까지 계속 치료해주기, 음식도 사료만 주지 않고 적당히 좋은 수제간식도 월간 주기적으로 줘야 함 

근데 이 70명의 사람들이 그것보다는 못해도 산책 일주일 4번 이상, 노년기에는 그냥 집에서 케어해주기, 좋은 간식은 가끔만 주기 이 정도는 할 수 있대 

그래도 돈 들여 매우 좋은 케어를 해주지 못한다면 다 키우지말고 20마리의 강아지는 누군가에게 키워지지 못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이라는거야? 

항상 이게 궁금했어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시비거는 거 아니고 윤리적 딜레마로서 그럼 어쨌든 20마리의 강아지들은 못 키워지는거잖아? 이건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해?
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적당히 돌봄받을 바에는 걍 안락사 당하는게 맞다는 소리여??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이 안락사와 그래도 그 70명에게 가서 사는 것 중 뭐가 더 강아지에게 나은 선택일지 고민하는게 윤리 문제라고 생각했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는 이게 윤리 문제가 되는지도 모르겠음.. 걍 진짜 아예 방치해두는것도 아니고 돈은 없어도 사랑과 정성으로라도 보살펴줄 수 있는 집이라면 입양이 100퍼 맞는거 아닌가... 굳이 '난 쟤 난치병 걸리면 치료 못해주니까ㅠ'하는 이유만으로 입양을 포기해야되고, 입양해라마라 남들이 뭐라할 일도 아닌거 같은데... 그러면 가난한 집에서는 애도 낳으면 안되고 그런 논리로까지 이어지지.. 애키우는데도 돈 개많이드는데 생각해보니 '넌 돈없으니 애낳지마! 동물 입양하지마!'하는게 문제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8에게
차라리 '새끼를 낳게할까말까'면 해라마라 할 수 있겠지만, 이미 태어나있는 생명인 이상 책임져줄 수 있으면, 데려오는게 맞지,, 살아있는 애 죽이는 것보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매우좋은 케어 아니어도 난 반려동물에 애정이 없고 나 살 돈도 없어서 반려동물에 몇십만원~몇백까지 돈 쓸 여유가 없음 기본적으로 예방접종 해줘야 하잖아
같은 이유로 사람 입양도 자신없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0명은 예방접종은 해준다고 생각해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남이 댕댕이 어떻게 키우든 학대수준만 아니면 별로 상관안함. 원래 훈수질이 쉬운법이니... 애초에 인간들 마음대로 중성화까지시키면서 동물권리 운운하는것도 모순적인거 같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제발 유기든 파양이든 남한테 책임을 떠넘기지나 말았으면 좋겠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2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개 키워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안 키워봤어 그래도 이 부분이 시스템적으로 항상 궁금했어 보호소에 강아지들이 많다며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흠 개를 키워봐야 안다고 생각해... 애 키우는 거랑 똑같음
밥, 미용, 배변패드, 기본위생용품, 병원비... 주기적으로 써야하는 돈이 상상을 넘어감... 그걸 쓸 자신이 있는 사람이면 키우는 거고 아니면 안 키우는 거지
다들 말하는 개 키울 돈이 이런 기본적인 거 말하는 거 같은데... 기본적인 것만 해도 상상을 넘어 진짜... 인간 아기랑 달라서 보험도 없고 돈 조금 있다고 책임질 수 있는 일이 아닌 거 같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책임감필요한 일이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ㅇㅇ 나도 본문처럼 생각하기는 함
산책/사료/예방접종하기
근데 큰병 걸리면 버리는 인간트래쉬가 많아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난 강아지 키우는데 금이야 옥이야 안키우는 스타일이라 만약 저 상황이라면 걍 누구든 키울사람 잇으면 데리고 가서 사람먹는 밥이라도 맥여서 키웠으면 좋겠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키울사람없어서 버려지느니 대충키우는 사람 손에라도 가서 누울곳 먹을 밥그릇 하나는 있는게 낫지않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개 키우슨데 돈 얼마드는지 모르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보통 모르지?? 관심이 없으니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두번 다시 버릴 위험있는 사람한테 보내지말란거지 그만큼 책임감을 요구하는거고 말 이해를 잘못한듯싶은데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번 버리는 거랑 재력이 부족한 거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ㅇㄷ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단순 동정심 혹은 본인이 좋은사람이고 싶어서란 이유로 데리고 갔다가 감당안된다고 재파양 혹은 유기하는 사람이 많음 그럴거면 키우지 말란거임 재력 많아도 책임감 없으면 안보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걍 돈이 없으면 애초에 개를 안키웠우면 좋겠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맞아 의지가 있어서 키운다만다의 문제가 아님
나중엔 돈이 없어서 책임을 못 지는 상황이 생긴다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다면 부자였다가 사업이 망한 집은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그럼 어쩔 수없지 돈없는대로 인간이 아껴서 강아지 케어하고 살아야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유기하지말고 악깡버 마인드로 키워야지 근데 대부분이 유기하잖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진짜 큰 병만 아니면 개 키우는데 돈 문제 거의 없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품종견 고집하면서 키우려는 사람들한테 하는말이지 무조건 나이들면 병 찾아오는데 병원 가면 기본 30만원부터 시작이니까 돈 많이 들거 각오하라고 경각심 주는거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그리고 병 안생겨도 1년에 한번은 건강검진 해야함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 개 안 키우는데도 팔로해논 갱얼쥐인스타들에 병원 치료비 올라오는 거 보면 ㄹㅇ 상상이상이던데.. 실제로 아는 지인이 강아지 병있는데 돈 없어서 병원 못 보내는 거 보고 돈없으면 안 키우는 게 맞다 생각함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 그냥 펫샵이나 품종견 업자들을 막는게 최우선이겠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ㅇㅇ 이미 강아지는 넘치고 넘치는데 계속해서 강아지 공장 돌리고 전문 브리더라면서 계속 수정임신 시키는게 문제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키울수 없는 강아지 개체수나 나올 수 있는 유기견 수를 케어하려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간단하게 치실하나 잘못먹어서 병원가서 처치하는데 100만원임
병원비가 너 상상이상이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난 뭐 매우 좋은 케어까진 필요 없는데 아파서 돈드는걸로 아까워하거나 하면 안된다고 생각..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22222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3333 아플 때 책임질 수 있어야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44 아픈애 책임질 능력은 있어야된다고 생각함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기본적인 케어에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감.. 눈병이나 귓병 피부병 생각보다 잘 걸려서 병원 갈일 많고 미용도 직접 배워서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돈 없으면 절대 못키울거같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노견되면 그렇게 건강했던 애들도 병들고 아파 노견아니여도 언제 어떻게 병원에 갈지 모르는거고 수제간식같은 케어는 딱히 중요한게 아니야 아팠을때 감당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거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근데 시골에서 어르신들이 휘뚜루 마뚜루 키우시는 개들 뭐 돈이 넉넉해서 키우시는건 아니지않아?? 그래도 보호소에서 안락사 당하는거보단 나을거같은데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이 생각 들더라. 솔까 요즘 현대사회에서 길게 살다가는 댕댕이들보다 예전에 일하면서 짧게 살다간 워킹독들의 삶이 더 못하다 할 수 있는지 의문이긴함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무슨 먹고살 돈도 없는데 키우는 수준이면 에바지만..
옛날에 다큐보는데 시골 섬에서 어르신들이 고양이 키우는데 생수통 잘라서 집 만들어주시고
방송타고나선 일년에 한두번씩 동물단체?에서 무료로 건강검진 하러 섬에 오더라 동물병원없어서..ㅋㅋㅋ
그 고양이들 전혀 돈 많이 쓰면서 키워지는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행복해보였고 어쨌든 안락사엔딩보단 나아보이던데...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난 솔직히 동물에게 애정은 없어서... 보면 귀엽긴 한데 만약 애가 아프거나 하면 돈 아까울거 같음 그래서 안키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이건 진짜 개 안키워봐서 할 수 있는 질문인거같음 그 기본적인 건 쉬운데 불시에 아플 때 돈이 훅 나가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안락사 당하는 게 낫다는게 진짜 개를 사랑하는 마음임?
같잖다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나도 남 키우는거에 훈수안하면 좋겠음. 뭐 돈없어서 키우지 말라고 하면 키우던 애를 버리라는 건지..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니 근데 집 내놓아도 안팔리던데…
2:21 l 조회 1
확실히 올영 예전보다 남자 알바생 많아진 듯
2:21 l 조회 2
배고파 냉동두쫀쿠꺼내먹기vs김치찌개에라면사리넣어먹기1
2:20 l 조회 6
지금 자면 4시에 못일러나겠지 걍 8시에 잘까
2:20 l 조회 3
부동산 알못인데 지금 그래서 집값을 어떻게 내린다는거야??1
2:20 l 조회 9
이런 애들은 공부 견제? 열등감이 심한 거야? 3
2:20 l 조회 13
보통 사랑하는 사람은 잠자리 상대로 안보지
2:19 l 조회 13
층간소음 들려서 찾아갔는데 윗집이 한 말 신고 가능? 4
2:19 l 조회 12
모솔인데 훈수두는 친구랑 싸웠음
2:19 l 조회 7
아 유지장치 또 떨어졌네 ;
2:19 l 조회 7
가방 둘중에 뭐 살까??? 3
2:18 l 조회 29
왘ㅋㅋㅋㅋㅋㅌ 본가 이사하고 첨 왔는데 방 하나사 식물방 되어버림..40
2:18 l 조회 36
엄마 급발진하고 화 심하게 내는거 갱년기인가 4
2:17 l 조회 11
이제 호텔비 1박에 35만원은 비싼 느낌도 아니네 2
2:17 l 조회 14
몸뚱아리라는 말 욕이야?4
2:17 l 조회 17
올해 21살 모솔 아무 생각이 없지1
2:17 l 조회 27
살아있는게 힘에 부칠 때가 있어1
2:17 l 조회 18
알바고민좀...10시에 퇴근인데 주문을 10시까지 받는게 맞아?4
2:16 l 조회 15
엄마가 팬티 사오셨는데4
2:16 l 조회 28
인스타아이디는
2:16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