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66993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취미/자기계발 13시간 전 N아르바이트 14시간 전 N두근두근타운 15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7
이 글은 2년 전 (2023/11/03) 게시물이에요
아이폰이라고 쓴 이유는 녹음이 안되서 속상해서,,, 힘들 때마다 엄마 말 들으려고 갤럭시 쓸 땐 자동 녹음 해놨거든 

 

울 엄마아빠 현장일 하시면서 몸 갈면서 일하시고 나는 시험 준비함. 엄빠의 강력한 의견으로 알바 절 대 못 하게 하심, 형편 좋은 편은 아닌데 힘들게 버신 돈으로 다 지원해주심 그 시간에 더 열심히 해서 얼른 붙으라고…. 근데 계속 시험 준비에 큰 돈 들어갈 일 생겨서 너무 죄송해서 그냥 내가 알바해서 내년에 준비할게 했는데  

 

니가 번 돈 아니라 엄마아빠 돈 쓰는거때문에 (미안해서) 그러는 거 아는데, 합격이 불확실해도 돈낭비 아니니까 열심히 해보라고. 열심히 하고 목표한 기간 됐는데도 안되는거면 그건 그 때가서 생각해도 늦지 않는다고. 니가 계속 실패해도 니 탓이 아니니까 끝까지 최선 다 해서 목표한 날 까지 공부 다 마치고, 근데도 합격 안된 거면 또 다른 거 배우든지 너 젊어서 할 수 있는 거는 엄청 많으니까 그 때가서 생각하면 된다고 지금 후회없이 해봐라 

 

나 엄마가 알바 왜 못하게 하는지 엄마 마음 이제 이해함 

내가 합격을 빨리 했으면 좋겠는게 아니라 안되더라도 미련없이 털어내서 다른 거 도전할 수 있을 만큼 후회없이 해보라고 기회 만들어주시는 거였어 눈물나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1:18 l 조회 4
이번주 목금 연차임
1:18 l 조회 4
근데 한국 베트남 혼혈이 외모 대박치는 경우 있음
1:17 l 조회 8
인생 망한 거 같을때
1:17 l 조회 10
익들이 보기에 83년생~84년생 분들 평균 결혼나이가 몇살 정도에 하신거 같아?
1:17 l 조회 3
그러면 옛날에 인티에 쓴 글이랑 댓글들 다 사라진거야??
1:17 l 조회 8
나한테 항상 선입견 같는거 같아
1:17 l 조회 6
백수라도 신용대출 받을수있어?1
1:17 l 조회 12
할머니 치매인데 넘 힘들어2
1:16 l 조회 12
근데 진짜 본인이 노력안하고 사람 만날환경안되고 다 거절하면 나이있는 모솔되는거같아 2
1:16 l 조회 22
얼굴 기름종이 대신에 알콜 스왑으로 닦아도 돼?5
1:15 l 조회 20
난시있는 사람들
1:15 l 조회 13
이럴때마다 어른들은 다 아는데 우리만 몰랐던 거구나 싶음1
1:15 l 조회 22
코딱지에서 명절 음식 냄새나는거 신기해2
1:15 l 조회 20
익들아 궁금한 게 있는데 급여가 밀린 상태인데 퇴사했거든
1:15 l 조회 5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상품들 나와서 담았더니 12만원 나옴
1:15 l 조회 6
블루록...,, 초반 일뽕+오글거리는대사+작화때문에 불호였는데
1:15 l 조회 8
국밥집에서 소개팅 좋다는게6
1:14 l 조회 31
혹시 여든 넘은 할머니가 좋아하실만한 디저트 추천새중사람10
1:14 l 조회 20
예전에 옷장방향제 썼다가 알레르기처럼 몇달간 기침한뒤로 방항제 안 썼는데
1:14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