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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
이 글은 2년 전 (2023/11/03) 게시물이에요
직장에 합격했을때는 기뻤는데 정작들어가보니 지역에서 힘들기로 유명한 곳(타지에서 올라와서 몰랐어)이였고 나도 들어갔다가 직장내괴롭힘이랑 업무가 강도와 양이 많아서... 3개월을 꾸역꾸역 견디다가 퇴사했는데(회사에서 자발적 퇴사하라고 해서.. 실업급여도 못받아.. 3개월 밖에 안되서 어차피 안되지만) 

 

그리고 가족 기초수급자격도 떨어진거 같아.. 지금 나도 백수고 부모님도 일안하시고 동생은 군대 갔는데 앞길이 막막해 다 책임인거 같고 그냥 살기가 싫어져..  

 

엄청 노력하면서 살았고 성적도 집안 환경에 비하면 잘나왔고(다른 사람들도 인정할정도) 근대 집안 환경 생각해서 원치 않은 과에 낮은 대학으로 왔는데 정작 나랑 안맞고 가고 싶었던 간호는 돈 문제로 걱정되서 못가고(수급까지 떨어졌으니까) 

 

사회성도 떨어지는 편이라 알바도 근방 떨어지고.. 그냥 나 자신이 문제인거같아 태어난게 죄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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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수급자는 부양포기각서 쓰면 다시 받을 수 있을거야 그럼 취직해도 문제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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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회보장급여라는 우편이 날라왔는데 사유가 사업종료라서.. ㅠㅠ 월요일날 전화해보긴 할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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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세대원 분리해서 출가하면 수급자 상관 없지 않아?? 상관있나?
그게 상관 있으면 얼른 좋은 사람 찾아서 호적 파서 출가외인 되어야 할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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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출가외인이 뭐야? ㅠㅠ 그 직장 생활할 때는 친척집에 잠시 같이 살고 퇴사하고 집으로 내려온거거든.. 집주소 여기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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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면 지금 세대 구성에 쓰니가 들어있지 않아??
세대 분리라는 것은 자취할 때 방 얻어서 분가한다는 뜻이야
내가 자취방 주소의 주인 세대주가 된다는 거
어디든 가서 세대주에 알바라도 해서 소득 잡히면 부모님 소득은 상관 없어져서 수급자 신청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왜냐하면 보통 가구당 소득으로 그런 걸 계산하니까..
출가 외인은 남자 만나서 혼인신고하면 법적으로 가족에서 벗어나지고 그럼 쓰니네 부모님의 주민등록 등본상에서 사라져
그게 호적 파서 나가는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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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기초수급자였다가 떨어졌다 다시 신청하는 건데 가능할지 모르겠다ㅠㅠ 20대 초반이지만 모솔이기도 하고 결혼도 하기 싫어.. 그냥 돈 빨리 모아서 자취해야겠네.. 알려줘서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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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마 자취로 지금 집 주소에서 전출하고(세대에서 나가는 것)
타 주소로 전입신고하면
부모님 소득하고 관계 없어질거야~
굳이 결혼하고 뭐 그런 거 아니어도
그리고 쓰니가 부모님 책임 안져도 돼
너무 어린 나이에 많은 것을 짊어지려고 하지 않도록..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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