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에서는 유독 너무 다 괜찮다고 보듬어 주는 경향이 있더라
물론 특별한 기술이나 특별한 학위나 특별한 자격증이 있다면
남30, 여28을 초과하는 나이여도 얼마든지 메리트가 있지.
하지만 특별한 기술, 학위, 자격증도 없는데 무경력 쌩신입이라면
위의 나이를 초과했을때 확실히 불이익이 있어.
어떻게 아냐고? 내가 올해 33살 인사담당자거든 HR부서 대리인데
4년제 대졸자 기준 남자30살, 여자28살 넘었는데
특출난 기술, 학위, 자격증 없다면 좀 힘든편이야.
근데 하나같이 공백기 핑계가
집안이 힘들었다 (근데 왜 핸드폰은 아이폰 15pro Max고, 가방은 셀린느에요...?)
부모님이 아프셨다 혹은 내가 아팠다
가게 자영업을 도왔다
이거더라 ㅋㅋ...
솔직하게 공무원 시험 준비했다, 세무사나 회계사 같은 전문직 준비했다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이 차라리 더 나아보일 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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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