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이 일하는 언니가 있는데 키가 크고(168) 잘생쁨이거든 !? 근데 우리 직장에 남자들이 좀 .. 작아 그래서 언니가 남여 통틀어서 .. 큰 편이야 근데 막 얘기하다가 얼굴상? 에 대해서 나왔어 뭐 시츄상 말티즈상 .. 근데 내가 언니는 늑대상인 것 같다구 했거든 그래서 주위에서 약간 읭?! 이런 반응이었어ㅜ 부장님이 여자한테 늑대는 욕 아니냐고 그러고 .. ㅜㅜ 그래서 난 아니라고 늑대 멋있고 내가 좋아해서 칭찬으로 한거라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조금 기분 나쁠만한가 싶어서 .. 그리고 오늘 무슨 높이 재다가 재야하는 높이가 높아서 이거 의자에 올라타야되나? 다른 사람 불러야하나? 이런 상황이었어. 근데 내가 언니한테 언니가 우리 학교에서 키 2등인데 ! (다른 사람 불러봐야 소용 없다는 뜻이었음 ..) 이렇게 얘기했거든 .. 언니가 딱히 대답은 안했는데 ㅜ 너무 외적인 부분을 얘기한 것 같아서 ㅠ 콤플렉스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 들고 .. 내일 가서 사과할까? 아니면 내가 너무 깊게 생각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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