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가가도 이런식이면 친구 못한다는 뉘앙스를 풍기는데 그래서 그냥 단념했어 얘가 나보고 요즘 기분 나쁜일 있냐 ㄱㅊ냐 잠을 잘잤냐고 자꾸 물어.. 하..답답하다..너때문이라고 할 수도 없고 정말 모르는 거니 모르는 척 하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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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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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가가도 이런식이면 친구 못한다는 뉘앙스를 풍기는데 그래서 그냥 단념했어 얘가 나보고 요즘 기분 나쁜일 있냐 ㄱㅊ냐 잠을 잘잤냐고 자꾸 물어.. 하..답답하다..너때문이라고 할 수도 없고 정말 모르는 거니 모르는 척 하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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