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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09
이 글은 2년 전 (2023/11/08) 게시물이에요
가족 보호자로 입원 4일내내 같이있었는데 와.. 진상 어디든 많긴하지만 병원은 유독많더라 진심.. 아파서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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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파서 사람이 예민해져있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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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아파서 사람들 다 예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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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환자니까 마인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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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파서 지밖에 모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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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내가 대병간호사고 가족이 입원한 경우도 있었는데
일단 요청이 한번에 들어지는 경우가 없어서 힘들고 개인 주치의 아닌이상 닥터도 10초 얼굴보는게 회진이고
검사도 기다리고 모든게 기다림이고 1인실 아니면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 병실쓰고 화장실쓰고 등등
몸불편함+ 맘불편함+ 뭐든지 기다려야됨
근데 내가 일해보니까 나 하나에 환자는 18명이라 검사며 약이며 응급처방은 계속 나오고 마냥 한 사람 맘 어루만지면서 간호 할 여유가 안됨 현실이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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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보호자 환자 다 예민한거 이해하지만
욕하고 때리지는 않으셨음 좋겠어
나도 울엄마아빠 소중한 딸인데 자기 결과 늦게 나온다고 등짝 때리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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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기본적으로 아파서 예민하고ㅠ진료시간 맞춰가도 항상 30분~1시간 늦어지는거 기본이고...이런저런 절차 너무 많은데 간호사들은 휙 설명하고 가버리고ㅠ
나 진짜 화 안내는 편인데 한번은 간호사가 자기가 잘못말해놓고 내 잘못이 아닌데 나를 탓해서? 화냈더니 갑자기 막 나를 달래는거야
근데 좀 허탈하더라 화를 내야 친절해진다는게....ㅠ이래서 처음부터 화를내는 어르신들이 있나?싶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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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게 뭔 멍소리야... 간호사도 할일이 많으니까 그런거지 윗댓 좀 읽어봐
밥도 물도 못 먹고 화장실도 못 갈 정도로 바빠서 방광염 걸리는게 간호사임..에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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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한국에선 화내고 큰 목소리 내야해… 대학병원에서 잠자코 기다리고 순하게 컴플 안거니까… 우리가족은 그냥 신경도 안쓰고 진상처럼 악쓰는 보호자들만 신경쓰더라… 하다못해 설명도 불친절, 뭐 물어보면 간호사들도 나한테 짜증… 아니 바쁨거 알겠는데 왜 나한테 짜증을 푸는건지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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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ㅁㅈ 근데 이거 맞긴맞음
우린 병원은 아니긴한데 컴플걸면 일단 그사람부터 해줌ㅋㅋㅋㅋㅋ그냥 가만히 기다리는 사람들이 바보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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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ㄱㄴㄲ 난 불친절한 간호사 본 적 없어 입원 한번 밖에 안해보긴 했는데 간호사한테 짜증내는 건 본인들한테 문제 있는 거 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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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런 애들이 간호사 하나봐…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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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으엥 나는 간호사에는 꿈이 없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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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프면 예민해짐, 사람이 많아서 정신없음, 대기 시간 길어지면서 점점 짜증남 (근데 이게 의료인들 잘못이 아니라는게 머리로는 아는데 당장 나/가족이 아프면 엄청 짜증남ㅎ 물론 그걸 남에게 화풀이 하는 진상은 이해할 수가 없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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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검사 올 때까지 기다리기, 검사 결과 나올 때까지 기다리기, 의사 만날 때까지 기다리기 다 기다리는 거라 아파서 예민해져 있는데다 기다리라고 까지 하니까 화가 나 있더라고.. 특히 응급실..
간호사한테 1초마다 욕하고 위협하는 것도 실습하면서 봤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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