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프차인데 내가 5곳 가봤는데 맛이 다 다르더라고? (난 같은 메뉴만 시켜) 심지어 어디는 개맛없어서 반이나 남김... 그래서 항상 가는 집이랑 젤 가까운 곳 가서 먹어 주2회정도 가서 먹고 가끔 배달도 시키고! 항상 같은 메뉴 근데 여기 아저씨 아줌마 두분이서 영업하시는데 어느날부터 말 거시더니 이젠 이 라인 월세는 어쩌니 저 앞건물 월세는 어쩌니 자기 딸은 뭘 했니... 조용히 밥 먹고 싶은데 ㅜㅜ 어쩌지... 반가워서 그러시는 거겠지만 참 싫다 그래도 대답은 함 ㅎㅎ... 웃으면서 잘 대답해서 더 대화가 이어지나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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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