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였던것같음 근데 갑자기 언니 ~~ 이러면서 나랑 내친구 따라오더니 갑자기 우산으로 때리려는거야 그래서 하지마 하면서 정색했는데 그리고 무시하면서 가는데 킥보드 타고 따리오면서 야 돼지야~ 이러는거임 그래서 진심 때릴것같아서 멈춰서 친구가 우산 뺏고 하지마 너 이러면 안되는거야 이러면서 이거 주면 다시 가야돼. 이랬더니 자기 맘대로 안되니까 거의 발작하다가 돌아가더라 친구말로는 식당 애기들이라는데 부모가 주인인데 평소에 갔을때도 그냥 말로만 하지마~ 이러고 끝낸대 진짜 저런애들이 커서 어떻게 될지 무서울지경이였다니까..?

인스티즈앱
'두쫀쿠' 사려고…영하 8도 추위에 4세 원생 동원, 줄 세운 분당 어린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