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귈 때 초반에 안 좋은 일들이 많아서 몇 번이나 헤어질 뻔 했거든 그 시기 마무리됐고 지금은 꽤 안정적으로 됐는데 그때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머리아프고 그랬어서 지금은 그 때 생각을 아예 안 하거든?? 딱히 할 이유도 없고 걍 지금이 좋음! 근데 남친은 가끔씩 “그 때 너가 ~~라구 한 거 진짜야?” “난 너가 그때 ~~했을 때 당황했어” 이런식으로 다시 말꺼내 그 때마다 우리 걍 좋은얘기하자!그때얘기그만하면안돼? 이러는데 나보고 회피 그만하래… 어떻게해야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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