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68005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44
이 글은 2년 전 (2023/11/11)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내 성적에 엄청 예민해서 거의 초등학생때부터 조금이라도 시험점수가 낮으면 엄청 혼났거든? 그게 싫어서 피하다보니까 조작을 하게 됐는데 이게 버릇이 돼서 중~고등학생때 모든 성적표를 다 조작해옴 

수능성적표도 심지어 조작함.. 아예 수능성적표 양식이랑 동일하게 내가 시트를 만들어서 인쇄했기 때문에 심지어는 진학사 수능성적표 인증 그것도 통과함.. 

근데 조작한 성적이니까 당연히 대학 불합격되는게 정상이잖아? 그래서 대학 합격증도 미리 조작해놓음 

합격했다고 구라치고, 등록금 받은 걸로 대학 다니는 척 재수할려고 했음 

근데 천운이었던건지 뭔지.. 원래라면 절대 합격 불가능한 예비번호였고... 내가 진학사 내 돈으로 재구매해서 내 찐성적으로 돌려봤을때도 무조건 불합격 뜨던 성적이었는데 예비가 나까지 돌아서(아마 내가 마지막인가 그랬음) 결국엔 이 대학 합격하고 

그 뒤로는 더 이상 조작같은 거 하지 말아야겠다 싶어서 멀쩡히 학교 잘 다니고 있음 

엄마는 아직도 내가 공부머리 타고난 줄 알음.. 남들한테 자랑할때도 얘가 중학생때부터 전교권에서 날고 기었다는 식으로 말하고... 

사실 아니었는데... 

왜 갑자기 이런 고해성사를 하냐면 그저께 강의 듣는데 

리플리증후군 청소년이 심리상담 받은 사례를 교수님이 들려주셨거든? 근데 나랑 너무 소름끼칠 정도로 똑같아서... 그래서 계속 생각이 남... 

아마 그때 기적적으로 우리학교 합격하지 못했다면 백퍼 나도 뭔가 잘못된 길을 걷게 되었을 거 같음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성적표 조작 같은 거? 근데 그랬을 수도 있을 거 같음 그 당시에는 진짜 내가 성적표를 조작하는 게 잘못됐다는 생각보다도 엄마한테 혼나는 게 무서워서 벌벌 떨었었으니까.. 피씨방에서 손 떨면서 조작하고 들킬까봐 조마조마해하고.. 그때를 생각해보면 충분히 좀 병적인 증상이었던거같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조현병 아님. 익1 아무 말이나 걍 하네. 걍 부모님 때문에 네가 더 날고 기고 하는 것 뿐. 원래 강압적이고 억압 심한 딸 아들들이 더 외박하려고 기를 쓰고 조작하잖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내 친구 집 개 엄해서 남친이랑 외박할 때 걍 여사친이랑 놀러간 척 함. 일부러 사진 미리 찍어놓거 캡쳐헤서 부모님한케 다시 보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ㅁㅈ 나도 그래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맞아 내 친구 중에도 이런 ㅍ친구 있어 ㅠ
울엄만 딱 성적에만 예민하게 굴었어서 외박같은 걸로 거짓말해본 적은 없었지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조현병은 이런 증상이 아니야 아무데나 갖다붙이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니까. 걍 욕하고 싶어서 남한테 정신병도 아닌데 있다고 막말하는 애는 또 처음이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이게 뭔 조현병이야ㅋㅋㅋㅋㅋ 조현병이 뭔지는 앎??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자기병명 말한거 아님? ㅋ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뭔 알지도모르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거도없이 ㅋㅋㅋㅋㅋㅋㅋ으휴으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원래 공부를 그래도 좀 했었나봐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예 못했던 건 아닌데 조작할수록 성적이 떨어졌었어 ㅠ 어케 보면 당연한거지..
초딩땐 전과목 한두개 틀린 걸 전과목 백점으로 조작했었는데
중딩땐 전교 3~40등 하던 걸 전교 2등 급으로 조작했고
고딩땐 전교 100등정도였는데 전교 10등~20등 정도로 조작했었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나 고딩때도 모의고사 성적표 조작하는 애 있었음.. 엄마가 성적에 엄청 민감해서...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ㅜㅜ 나도 고1때부터 정시로 가기로 해서
매번 모의고사 성적표 나오는 날마다 조퇴하고 피방가서 조작했었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부모가 얼마나 엄격하면 그럴까싶음 이해돼 나도 가난한 부모님 걱정시키기싫어서 알바 밤낮으로 하면서 부모님한테 장학금 받았다고 다 거짓말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일하느라 학점은 망하구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그래본적있음..딱 한번....
진짜 무서웠는데 그후로는 안했지
혼나는게 더 무서웠다는게 맞는거같아

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중딩땐 한번 왔었는데 고딩때부턴 한번도 안 왔었어 전화상담 한번 했던듯..?
중딩때 엄마 학교 오는 날 들킬줄알고 ㄹㅇ 조마조마했는데 성적 얘기는 안 하시더라구 쌤이...
워킹맘이라 ㅠ 엄마가 엄격하긴 했는데 사실 입시를 잘 알지는 못했어 그래서 고딩때부턴 걍 나한테 맡김... 니가 더 잘 알겠지 하고..
그냥 등수가 낮으면 엄청 혼내고 등수가 높으면 좋아했을 뿐.. 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안나 생각나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안나 안봤는데 궁금하다 약간 거짓말, 조작 이런 소재인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다른사람의 인생처럼 조작해서 사는거야 이름도 개명하고 학력도 경력도 위조해서 그사람인척 살아가는거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대박신기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뭔갘ㅋㅋ될놈될같음ㅋㅋㅋㅋㅋㅋ 캐치미이프유캔 생각나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먼 영화랑 비슷한데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인티 안나네 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짠하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그래도 이해가 간다.. 지금은 안 그러고 잘 살면 됐지뭐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진짜 욕 먹어도 싸다는 각오하고 글 썼는데 생각보다 이해해주는 익들 많아서 기분이 싱숭생숭하다 ㅠ
사실 엄마가 일한다고 바쁘기도 했고 나한테 늘 무관심했는데.. 조금만 성적이 떨어지면 엄마 일하는 시간에 게으르게 놀았냐면서 일단 빗자루 부러질때까지 때렸었어
근데 그게 너무 힘들었음 뭔가 내 성적이 떨어지면 과외나 학원같은걸 알아봐준다거나 하는 실질적인 관심은 주지 않고 무작정 때리기만 하는게.. 그게 너무 무서웠던 거 같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와...그래도 결과적으로 잘돼서 다행(?) 인가...천만 다행인데 다신 그러지마ㅠㅠㅠ 그렇게 계속 살면 자존감 떨어져...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이런거 보면 짠함 얼마나 성적이 압박이었으면 그랬겠음 계속 조작하는 건 문제지만 이제라도 잘못된 거 알고 안 하니까 다행이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무언가 니 마음에 낮은 성적은 혼이 나고 난 그럼 끝이다, 나는 그러면 안된다 라는 비합리적 강박이 있는거면 니 인생 끝까지 그 마음 무겁게 달고 간다
대학 다니면 학생상담센터 가서 심리상담 진행해봐 학교 못믿겠으면 외부 상담센터도 다니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나도 처음에 뭐 하나 틀려도 뭐라하고 그래서 중학교 1학년까진 조작하고 그랬는데 그 뒤로는 귀찮기도 하고 혼나면 혼나지 싶어서 걍 안함. 내가 포기하고 막 노니까 걍 냅두더라ㅋㅋ...다행히 대학도 나쁘지 않게 가서 별 말 안하는 중. 학점 망했는데도 별 말 안혀. 그래도 내가 외박, 술, 남자 문제 등 이런 거는 일절 안 일으켜서 (사실 귀찮아서, 무성애자) 더 이상 통제도 안함ㅎㅎ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통제하는 부모는 어느정도 기대를 안하게 만들어야 포기하는 것 같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난 수학 문제집... 중학교 때는 답지 다 베껴서 보여준듯...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무슨 안나 보는 것 같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는 잔머리랑 재주가 없어서 조작할려고 해도 너무 티가 많이 나서 포기함ㅋ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도 조작한 적 있음..ㅎ 근데 그 해에 바로 들켜서 더는 못했지만 안 들켰으면 다음번에도 했을지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야.. 넌 뭘해도 될 사람이다 ㅋㅋ 그래 심각하게 보면 거짓말이고 기만이고 그렇지만 또 그 어린애가 생존을 위해 할수 있었던 최선의 결과일수도 있지
지금 사리분별하고 과거를 똑바로 볼수 있음 됐어 그런 끈질긴 능력으로 이제 자기 자신을 위해 또 남을 위해 잘 사용해봐
힘들었던만큼 더 잘사는 미래가 있길 진심으로 바랄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그동안 맘 고생 심했겠다 너도 그러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니었을 거잖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근데 수능성적으로 합격가능선은 희박해도 예비번호 받을 정도까진 했다는 거 보니까 ㅋㅋㅋㅋ 막 말도 안 되게 조작한 건 아니고 조금씩 올렸었나보네... 고생많았다... 입시스트레스 나도 이해돼. 난 대학 합격 전까진 엄마랑 원수지간이었거든.ㄱ.ㄴㄷ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근데 신기하게도 지금은 베프야...ㅋㅋㅋㅋㅋㅋ 참 성적이 뭐라고 그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는 조작은 해본적은 없는데 상황이 이해는가 엄청 압박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면 어떻게해서든 안좋은 쪽으로 틀게 돼있음 ...나는 그게 먹는거쪽이라서 부모님 보는곳에선 안먹고 안보는곳에선 폭식하는 강박생김 진짜 이해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잘 풀려서 다행이다 조작한 맘 이해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근데 얼마나 압박이 심하면 그랬을까하고.. 어쨌든 좋은 결말이라 다행이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붙은곳이 중경외시 이상 학교야?
대박인데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몇년동안 스트레스 심했겠네
조작하는동안에ㅠ
이젠 맘편해졌으니 다행이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앞으로 안하면 됨
전청조처럼 살거아니자너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하늘이 거짓말 멈출 마지막 기회를 주셨나보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근데 이래서 애들 너무 혼내면서 키우지말라는 건가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수능성적표 위조하면 공문서 위조 대상 아님? 이것도 신고넣으면 ip주소 잡아서 잡혀가려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따지고 보면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써먹은건 못잡지ㅋㅋ 부모님한테만 위조한걸 무슨 수로 잡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진학사 인증 뚫었대잖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진학사 인증은 인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것 같은데 ㅇㅇ 개인정보 파기하면 증거도 없을테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이거는 뭐 그냥 인증일뿐이라.. 처벌거리가못됨.. 위조 성적표 가지고 대학 합격을 받아냈다 그러면 합격취소사유지만 단순 진학사 인증 뚫은거 이런걸로는 처벌불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ㅇㅎㅇㅎ!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그걸로 대학들어갔으면 모를까 증거가 없어서 안될듯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그런가 일단 넣어보면 알아서 해주겠지? 불쌍하긴한데 수능까진 좀 그렇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경찰들이 할 일이 드럽게도 없어서 이런거나 봐주고 있겠다ㅠ야..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넣어보면 알아서 해주겠지뭐ㅜㅜ 넣는데 돈드는것도 아니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37에게
시간이 남아도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38에게
뭔 5분이 걸림? 경찰이 아니면 컷하겠지 너가 받는것도 아니고 뭔상관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38에게
욕설로 댓삭튀하는 너보단 낫지ㅠㅜ 바로 삭제하면 안보일줄 알았음? 다 떠 바보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37에게
공식적인 업체나 기관이 피해 받은 거 아니면 받아주지도 않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직무상 관련 없으면 노상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아 행정력 낭비 레전드
진짜 답 없는 인간이었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내 친구 중에서도 그런 애 있었어 우리집이 엄빠 맞벌이라 늦게 들어오니까 우리집 컴터로 조작해가고 프린트해갔었어ㅋㅋ 고등학교 전문계고 들어가서 대학은 안가긴 했는데 그 친구 생각난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마음고생 심했겠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얼마나 압박박앆으면 ㅠㅠㅠ 맘고생 심했겠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와 근데 이건 어머니도 관심이 딱 성적표에만 있어서 다행이었네
보통 저런 엄마들은 학교 와서 담임쌤이랑 성적표 보고 직접 상담하고 컨설팅 다녀도 진짜 성적표 봐야돼서 걸리게 되는데 그런데는 관심 없었나보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사실 어케보면 우리 엄마가 좀 단순했어 엄마는 대학 안 나오셔서 입시에 대해서도 잘 몰랐고 그냥 등수가 높아야 좋은 거다! 이렇게만 생각하고 있는 게 어린 내 눈에도 보였었거든
그 외의 부차적인 것들에는 아무 관심 없었어 그냥 무조건 몇등? 이것만 중요하게 여겼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나 뭔지 알아 우리엄마도 성적에 엄청 민감해서.. 내생각엔 하늘에서 쓴이 이때까지 노력도 많이하고 마음고생했다고 이제 행복하라고 붙여주신게 아닌가 싶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들아 나 그냥 이틀간 그 상담사례 듣고 계속 왠지 마음이 무거워서 지금까지 내 제일 친한 베프 한명 빼곤 아무도 몰랐던 일들 고해성사하듯이 인티에 털어놓고 욕먹어도 달게 받자는 생각에 휘갈긴 글인데 다들 이해해 주고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
물론 비판해도 달게 받을게 일단 어찌되었든 내 행동은 문서 위조이고 어떻게 보면 범죄이자 기만이니까
혹시 지금 내 과거같은 상황을 겪고 있거나 비슷하게 압박받는 바람에 조작을 시도하게 된 청소년 익인이 있다면 꼭 심리상담을 받거나 치료를 받아보면 좋을 것 같아 다들 좋은 하루 되길..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잘 풀려서 다행이다.. 너무 죄책감 갖지마 그 당시에 압박받은 청소년이 할 수 있는 일탈이라고 생각해 반성했으니 됐다 정도의 수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행동의 잘잘못을 떠나서 많이 힘들었겠다 나도 엄마가 엄청 엄하셔서 초딩 때 시험지에 내가 부모님 싸인해서 갔던 적도 많았는데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홀터넥 나시 무슨 색 살까?레이어드해서 입을거임
20:35 l 조회 1
체력 진~짜 없던 익들아 체력 어떻게 길렀어?
20:35 l 조회 1
화장품 성분 중에 모낭염 유발하는 성분이 있나
20:35 l 조회 1
남동생 천성인지 일부러 이러는건지 아닌지좀 봐줄래 진지함
20:34 l 조회 8
집 이사해야하는데 싱숭생숭함ㅋㅋㅋㅋㅋㅌ
20:34 l 조회 6
꼭 찰나 같아 찬란했던 그 봄날은
20:34 l 조회 7
요즘 뭘보든 그닥 재미가없음
20:34 l 조회 4
여름에 태어났는데 더위 너무많이타서 여름 젤 싫어1
20:34 l 조회 8
뚱뚱한 동물만 좋아하는건 왜 그런걸까
20:34 l 조회 2
마운자로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 효과 있을까.. 사바사 심한가?
20:34 l 조회 7
모기가 나를 안물어2
20:34 l 조회 7
엄청 커다란 모기가 연속으로 3방 물었어1
20:32 l 조회 6
어깨 넓은데 가슴 작은 익들 브라 뭐 차?1
20:32 l 조회 9
쉬폰 케이크 하나 선물 받는다면 둘 중에 뭘 더 먹고 싶어?4
20:32 l 조회 14
친구 가족들 때문에 정병 전염됨
20:32 l 조회 12
국물라면 뭐 먹을까3
20:32 l 조회 4
나만 만나이 쓰는 사람들 이해 안돼?
20:32 l 조회 13
나 아이돌때문에 히키 탈출했었음
20:32 l 조회 17
라방이나 공구 중에 진짜 잘산템 있어??1
20:32 l 조회 6
아니 집 바로 뒤에서 펑펑 터지네 뭔 폭탄터진줄ㅋㅋㅋㅋ
20:32 l 조회 1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