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생겼는데 통금이 10시 반이거든 어제 좀 11시 넘어서 들어왔더니 연락도 먼저 안 하고 너가 이렇게 변할 줄 몰랐다고 애인 한번 만나게 해달라고 화 엄청 냈는데 우리 엄마 꽉막혀서 싸운다고 해도 절대 안 봐줄 것 같고.. 독립할때까진 그냥 맞추는 게 맞지? 솔직히 20대 중반인데 이러는 거 너무 쪽팔리고 짜증나서..
| 이 글은 2년 전 (2023/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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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생겼는데 통금이 10시 반이거든 어제 좀 11시 넘어서 들어왔더니 연락도 먼저 안 하고 너가 이렇게 변할 줄 몰랐다고 애인 한번 만나게 해달라고 화 엄청 냈는데 우리 엄마 꽉막혀서 싸운다고 해도 절대 안 봐줄 것 같고.. 독립할때까진 그냥 맞추는 게 맞지? 솔직히 20대 중반인데 이러는 거 너무 쪽팔리고 짜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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