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스카갈까 오늘 스카 안가려고 했는데 가는길 너무 추워서.. 저녁시간에 가면 내 뒷자리 사람들도 거슬리고.. 타자 엄청 두드려 집에 있으면 엄마가 축 쳐져있어서 걍 보기싫어 밥 먹을때도 폰으로 카톡만 하고.. 아빠는 오늘 안 오시고 내가 시험이 얼마 안남아서 다 거슬리나봐.. 스카가 공부 잘 되는건 맞는데.. 엄마는 집에서 안춥게 공부하라하거든 내 방에서 걍 공부하는데 집에 있는게 왜케 짜증나지.. 걍 스카가서 밤샐까..
| 이 글은 2년 전 (2023/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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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스카갈까 오늘 스카 안가려고 했는데 가는길 너무 추워서.. 저녁시간에 가면 내 뒷자리 사람들도 거슬리고.. 타자 엄청 두드려 집에 있으면 엄마가 축 쳐져있어서 걍 보기싫어 밥 먹을때도 폰으로 카톡만 하고.. 아빠는 오늘 안 오시고 내가 시험이 얼마 안남아서 다 거슬리나봐.. 스카가 공부 잘 되는건 맞는데.. 엄마는 집에서 안춥게 공부하라하거든 내 방에서 걍 공부하는데 집에 있는게 왜케 짜증나지.. 걍 스카가서 밤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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