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1살 동생이거든 용돈 한푼 안 받고 알바 열심히 하는 거 알아서 만날 때마다 언니가 사주께 먹고싶은 거 있음 말해!! 그랬어 ㅠㅠ 헤어질 때 집앞 마트 가서 먹을까말까 고민했다던 주전부리들 몇개 사서 들려보내구 그랬는데 ㅠㅠ.. 부담일 줄 몰랐어 동정하거나 그런 건 아니었거든 그냥 열심히 사는 것도 기특하고 동네친구 첨 생겨서 신났던건데 속상하다 하하
| 이 글은 2년 전 (2023/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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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1살 동생이거든 용돈 한푼 안 받고 알바 열심히 하는 거 알아서 만날 때마다 언니가 사주께 먹고싶은 거 있음 말해!! 그랬어 ㅠㅠ 헤어질 때 집앞 마트 가서 먹을까말까 고민했다던 주전부리들 몇개 사서 들려보내구 그랬는데 ㅠㅠ.. 부담일 줄 몰랐어 동정하거나 그런 건 아니었거든 그냥 열심히 사는 것도 기특하고 동네친구 첨 생겨서 신났던건데 속상하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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