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내 부모님 또래고 후배가 나보다 나이 12살 많고 경력은 나보다 1개월 적음 일단 여기서부터 세대갈등이 좀 나타날 수 있는데 일단 그거는 잠시 집어 넣고 요즘 일 때문에 사장이 예민하거든 물론 나도 잘못한 일이 있겠지 우리 토요일 휴무인데 사장+후배는 자체적으로 일하려왔거든? 나는 이미 일정이 있어서 못나오고 근데 토요일에 둘이 뭔가 얘기했나봐 월요일에 사장 오전 출근 안했는데 오전에 후배가 와서 "너가 이렇게 하는거 사장이 싫어하더라" 이렇게 말하더라고 근데 사장은 나한테 그런말 없었음 뭐 본인이 참고 있는걸 수도 있는데 뭔가 나이 많은 후배가 전달식으로 말해주는데 기분 나쁜게 이상한가....? 뭔가 둘이서 뒷담까고 나이 많은 후배가 전달해주는 기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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