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며칠전에 집가다 첨가는 편의점갔는데 편의점에 완전 귀여운 강아지가 있는거임 너무 귀여워서 알바생한테 얘 이름이 뭐예요?? 너무귀엽다 너~~ 하고 말 걸고 나옴. 그얘기를 애인한테 했더니 모르는 이성이랑 굳이 안해도 될 얘기 안하면 안되냐고 하네.. 오히려 아는 이성이나 나에게 이득이 되는? 말은 해도 되는데 필요하지도 않은데 스몰토크 하는게 싫대. 이해됨?? 난 진짜 이해 안되는데 일단 너가 싫어하니 나도 굳이 안하겠다 해두긴 함..애인이 평소애도 질투 개많은편이긴 한데 저 위의 일은 아직까지도 종종 생각남. 강아지 이름 뭐냐고 물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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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사랑이랑 왜 헤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