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 장애 있고 보청기 끼거든 친구들한테 일부러 말도 안하고 조용하게 지내는데 만약에 친구들이 눈치채서 외면하고 그러는 게 두려워 옛날에 당해봐서 ㅜㅜ 무슨 말인지 모를 때가 있으면 그냥 알아들은 척하고 끄덕끄덕하는 게 습관되어버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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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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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장애 있고 보청기 끼거든 친구들한테 일부러 말도 안하고 조용하게 지내는데 만약에 친구들이 눈치채서 외면하고 그러는 게 두려워 옛날에 당해봐서 ㅜㅜ 무슨 말인지 모를 때가 있으면 그냥 알아들은 척하고 끄덕끄덕하는 게 습관되어버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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