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려는 일이 잘 안되네 면접 봤는데 날 맘에 안들어하네 내 작업물을 깠네 어쩌네.... 하.. 20대도 아니고 낼모레 마흔인데 현실감각없이 동떨어진 소리 하는거 친구라고 계속 잘될꺼야 해주는거도 이제 그만해야하나싶고 딴친구랑 진지하게 얘기도함..ㅋㅋ ㅜㅜ 다들 직장생활 1n년차고 직급들도 있는때라 면접관으로도 참여도 하는데 솔직히 서류나 뭘로보면 요새 준비 잘한 애들 너무많거든.. 나같아도 나같은 동년배에 그런스펙 안뽑을거같긴해. 걔인생이네 뭐네 그런거 20대때부터 생각엄청했지만 또 친구다보니 그런거도 잘 안되고 뭐뭐 준비한다고 할때 어렵다고 울때 딴친구랑 모아서 돈 400도 해준적 있음 ㅋㅋㅋ ㅜ (되돌려 받을려는건 아니엿고 그땐 여유가 됐어서 준거..) 걔가 가끔 인스타에 작업물 올리는거 보면. 하.. 트위터 같은데 올라오는 대단한것들하고 너무 비교가 돼서... ㅠㅠ 또 그런거 솔직히 얘기하면 격분할까봐... 점점 만나는거도 공감대 형성이 안되고 서로 직장 관련얘기하면 좀 그럴까봐 따로만나면 또 그거대로 서운해하고 왕따 당하는기분이네 뭐네 좋게 생각할래도 점점 지치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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