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나는 그런 거 21세기에 의미없다고 생각하면서 살거든?
이게 우리 친가가 너무 떳떳하지 못해서 그런 것도 있긴 해
그래서 제사도 다 뭔 소용이냐 이런 생각도 덤으로 드는데
이제껏 친가 안 보고 살다가
아빠가 요즘에 다시 친가랑 가깝게 지내려고 시동거는 게 너무 화나
아빠랑 또 이런 것도 싸우는 것도 지치고
아빠가 항상 말하는 그래도 너희는 뿌리를 무시 못한다, 내딸들이 그럴 리가 없다, 친가랑 외가는 다르다
이런 것도 너무 싫어.
친가랑 사이 다 떠나서 솔직히 생각하면서 살아?
다른 집애들은 다 그런다고 하는데 난 모르겠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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