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정도 알고 지냈는데 이 언니의 속을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좋게 말하면 겸손, 나쁘게 말하면 비밀투성이. 지나친 겸손이 나를 항상 비참하게 해. 같은 일을 준비해도 그 언니는 아무것도 안한다고 말하면서 결국 혼자만 완성해. 나는 뭐 바보라서 꾸준히 하고도 맨날 미완성이냐...
| 이 글은 2년 전 (2023/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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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정도 알고 지냈는데 이 언니의 속을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좋게 말하면 겸손, 나쁘게 말하면 비밀투성이. 지나친 겸손이 나를 항상 비참하게 해. 같은 일을 준비해도 그 언니는 아무것도 안한다고 말하면서 결국 혼자만 완성해. 나는 뭐 바보라서 꾸준히 하고도 맨날 미완성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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