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힘든거 아니고 사람들 때문에도 힘든거 아닌데 너무 지긋지긋해서 그만두고 싶어 연차내면 여행갈 수도 있고 돈있으면 사고 싶은거 살 수 있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 것 같아 8시간을 내리 앉아있는게 허송세월 보내는 것만 같고 내 시간이 너무 아까워 일도 보람이 없고 앞으로 이 패턴을 반복한다고 생각하니까 끔찍하고 .. 부모님 안 계셨다면 난 이미 세상 하직했을듯
| 이 글은 2년 전 (2023/11/21) 게시물이에요 |
|
일이 힘든거 아니고 사람들 때문에도 힘든거 아닌데 너무 지긋지긋해서 그만두고 싶어 연차내면 여행갈 수도 있고 돈있으면 사고 싶은거 살 수 있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 것 같아 8시간을 내리 앉아있는게 허송세월 보내는 것만 같고 내 시간이 너무 아까워 일도 보람이 없고 앞으로 이 패턴을 반복한다고 생각하니까 끔찍하고 .. 부모님 안 계셨다면 난 이미 세상 하직했을듯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