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깨수술했는데 걱정 안돼서 병문안도 한번 안가고 넘어졌다고 머리 다친거같다고 아빠한테 전화왔는데 알아서하라고 하고 전화 끊음 건강하던말던 정말 신경도 안쓰이고 말만 걸어도 짜증나고 엄마 얼굴보면 웃는날이 일도 없어
| 이 글은 2년 전 (2023/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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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깨수술했는데 걱정 안돼서 병문안도 한번 안가고 넘어졌다고 머리 다친거같다고 아빠한테 전화왔는데 알아서하라고 하고 전화 끊음 건강하던말던 정말 신경도 안쓰이고 말만 걸어도 짜증나고 엄마 얼굴보면 웃는날이 일도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