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1년 다돼가는데
이거 저거 부탁할 땐 굽신 거리며 해줄거지 하면서
책임지는 자리에선 발 쏙 빼고 성과는 자기들이 다 챙겨가고
위 과정에서 아득바득 싸우고 ..
내 일 정말 좋아하고 열심히했는데
그냥 현타와 다 포기하고 싶고 요즘 그냥 물 밀려가듯이 일한다..
의욕도 없 고. . 1년 채우고 나가고 싶은 마음만 들고
더 이상 회사 생활에 발 딛고 싶지 않고 막막하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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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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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1년 다돼가는데 이거 저거 부탁할 땐 굽신 거리며 해줄거지 하면서 책임지는 자리에선 발 쏙 빼고 성과는 자기들이 다 챙겨가고 위 과정에서 아득바득 싸우고 .. 내 일 정말 좋아하고 열심히했는데 그냥 현타와 다 포기하고 싶고 요즘 그냥 물 밀려가듯이 일한다.. 의욕도 없 고. . 1년 채우고 나가고 싶은 마음만 들고 더 이상 회사 생활에 발 딛고 싶지 않고 막막하고 그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