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에서 일해서 만날 사람도 딱히 없고 꾸미는거나 사치 싫어해서 외출복 계절별로 2-3벌만 있는데 오랜만에 친척 만나니까 넌 왜 항상 같은옷 입고 다니냐고 나보고 좀 꾸미고 다니래 걱정스레 한말인건 아는데 안꾸미는거지 못꾸미는건 아닌데 좀 기분이 그렇네
| |
| 이 글은 2년 전 (2023/12/06) 게시물이에요 |
|
타지역에서 일해서 만날 사람도 딱히 없고 꾸미는거나 사치 싫어해서 외출복 계절별로 2-3벌만 있는데 오랜만에 친척 만나니까 넌 왜 항상 같은옷 입고 다니냐고 나보고 좀 꾸미고 다니래 걱정스레 한말인건 아는데 안꾸미는거지 못꾸미는건 아닌데 좀 기분이 그렇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