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안되는걸 해주는게 아니라 그냥 굳이 안해도 될것까지 손님이 물어보거나 요청하면 해주긴 하거든
근데 다음에 왔을때 다른 근무자한테 저번에 그 사람은 해줬는데 넌 안 해주냐 이런식으로 말하는 경우가 꽤 잇더라고....
나 혼자만 친절하게 한다고 끝이 아닌것 같은.... ㅠ 이제 웬만하면 몸을 사리게 된다 괜히 오지랖 부려서 같은 알바생들을 곤란하게 하면 안되는거니까 ㅠㅠ 한두번 보고 말 손님보다 매번 보는 같은 알바생들이 더 중요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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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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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안되는걸 해주는게 아니라 그냥 굳이 안해도 될것까지 손님이 물어보거나 요청하면 해주긴 하거든 근데 다음에 왔을때 다른 근무자한테 저번에 그 사람은 해줬는데 넌 안 해주냐 이런식으로 말하는 경우가 꽤 잇더라고.... 나 혼자만 친절하게 한다고 끝이 아닌것 같은.... ㅠ 이제 웬만하면 몸을 사리게 된다 괜히 오지랖 부려서 같은 알바생들을 곤란하게 하면 안되는거니까 ㅠㅠ 한두번 보고 말 손님보다 매번 보는 같은 알바생들이 더 중요하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