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쁜 일이 맞는데 이걸 당시에 기분 나쁘다고 인식했으면서도 시간 지나서는 내가 진짜 기분 나빠해도 될까? 너무 예민했던 건 아닐까? 자기 자신 감정 의심하는 거… 기분 나빴다고 인정해도 그 기분을 제대로 느끼질 못함 그런 기분을 느낀 내가 잘못한 거 같고… 남들한테 상황 설명하면서 내 기분이 이래도 되는지 인정받아야만 제대로 기분을 인정함 ㅠㅠㅠㅠㅠ 나 진짜 이러는 거 너무 스트레스고 내가 정상적이지 않은 것 같아서 너무 고통스러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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