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으로 하는 건 아니고 나한테 남친을 자꾸 욕해
남친 24살이고 나 20살이거든
아직 둘 다 어리고 40-50대처럼 세상만사 다 겪고 철들 나이는 아닌데
나한테 남친이 생각이 짧다느니 개념이 없다느니
이름도 모르는 남인데 걔걔 거리고
내가 엄마보다 의지 많이 하는 사람인 거 알면서 예의없이 대해
내가 기분 나쁜 게 정상 아니야?
평소에 엄마한테 막대하지도 않고 엄마가 남친 욕해도 그건 아닌 것 같다고 차분하게 말해도 자기한테 그러는 게 기분 나쁜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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