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이 좀 낯가리고 차분편이라 호들갑을 안 떠는 편이고 솔직히 길가에 다니는 동물들도 모르는 사람이 막 와서 너무 관심주면 당황스러울 수 있잖아? 그래서 남들 동물 귀엽다 귀엽다할 때 걍 가만히 있는데 동물 안 좋아하는 사람됨.. 나같은 사람도 있어아지 계속 얼쩡거리고 그러면 동물들도 귀찮아하던데
그리고 솔직히 걍 내 강쥐가 내 눈엔 제일 귀여워서 다른 애들 눈에 안들어오는 것도 있긴함
| 이 글은 2년 전 (2023/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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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격이 좀 낯가리고 차분편이라 호들갑을 안 떠는 편이고 솔직히 길가에 다니는 동물들도 모르는 사람이 막 와서 너무 관심주면 당황스러울 수 있잖아? 그래서 남들 동물 귀엽다 귀엽다할 때 걍 가만히 있는데 동물 안 좋아하는 사람됨.. 나같은 사람도 있어아지 계속 얼쩡거리고 그러면 동물들도 귀찮아하던데 그리고 솔직히 걍 내 강쥐가 내 눈엔 제일 귀여워서 다른 애들 눈에 안들어오는 것도 있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