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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
이 글은 2년 전 (2023/12/16) 게시물이에요

지 회사랑 본가 거리 때문에 지금 집 보다 2배 비싼 집으로 이사가는데 생활비 내기로 했으면서 갑자기 월급날 되니까 생활비 내기 부담스럽데ㅋㅋㅋㅋ

이사가기 전에나 얘기하지 이미 계약하고 뭔 소리를 하는건지ㅋㅋㅋ 그리고 자취하면 생활비 내는 것보다 적게 든다는 뻘소리만해대고 있음..서울에서 자취하는게 얼마나 드는데.. 돈 벌면 이렇게 욕심이 많아지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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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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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이 안통해ㅋㅋㅋㅋ 주변에 지 친구들은 본가 살면서 생활비 안낸다고 엄마한테 받아내려 한다고 당연한게 아니라 하는데 진짜 말하는 4가지 정떨어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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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자취하면 월세포함 생활비 얼마정도 나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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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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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따로 부모님 용돈같은거 매달 드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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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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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정도 생활비+용돈 겸으로 냈으면 해서 내입장은 자취하면 50보다 더 지출할게 뻔해서 적당하다고 생각했는데 매달 50씩 너무 부담된다는거야… 그럼 자취비용은 안아깝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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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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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포함 50! 그정도면 적당하지 않니…? 사실 나는 100드리고 그중 50 적금식으로 나중에 결혼비용으로 받는걸로 하려고 했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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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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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7살이야ㅎㅎ 더 좋은 집으로 가고 우리도 부담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나는 100드리고 보험료나 핸드폰비 안가져 가기로 했어! 결혼자금으로 엄마가 더 보태준다고도 하셨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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