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딩때 처음 가면서도 ㄹㅇ 아무생각 없었거든?
의자 앉는거 싫긴한데 그냥 치과의자에 앉아서 싫은거랑 별다를거 없고
뭐 사람마다 싫은 정도가 다른건 알겠는데
그걸 굴욕의자라고 부르는거나
생리 밀려서 걱정하면서도 안가는거보면 신기해
몸에 이상있을까봐 걱정되는것보다 민망함이 더 크다니
| 이 글은 2년 전 (2023/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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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딩때 처음 가면서도 ㄹㅇ 아무생각 없었거든? 의자 앉는거 싫긴한데 그냥 치과의자에 앉아서 싫은거랑 별다를거 없고 뭐 사람마다 싫은 정도가 다른건 알겠는데 그걸 굴욕의자라고 부르는거나 생리 밀려서 걱정하면서도 안가는거보면 신기해 몸에 이상있을까봐 걱정되는것보다 민망함이 더 크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