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에다가 적으면 '...왜 안헤어진거야?' 소리 나올 그런 크리스마스였어가지고 아직도 그때 생각나면 분해서 눈물나... 지금 외로운거보다 그때 그 외로움과 배신감이 더 커서 누굴 못사귀겠다